재명 욕하는게 문제가 아니네요.

1억만들기

이재명은 변호사출신으로 아마 의혹만으로는 전부 쏙쏙 빠져나갈겁니다.
정말 확실한 진행이 아니고서야,,,  
이쪽으론 탁월한거 같긴하네요. 
같이 탄배에서 노를 못젓고 있는 셈이죠.
이재명과 논쟁을 지속하면 피해보는건 문재인이죠.
지금의 높은 지지율을 유지해야합니다.
그러자면 당이 혁신적인 모습으로 추진력을 지원해야합니다.
그런데, 현재 자꾸 살만 깎이는것 같아 불안하네요.
그 이유로 당이 혁신적인 모습보다는 각각 자기 밥그릇챙기는 분위기로 느껴집니다.
집권했으니 알바아니고,,, 자기 세력, 공천에만 관심있고,
나라에 대해서는 혁신적인 모습은 못보이고 있네요.
솔직히 이해찬,,언제적 이해찬입니까,
그럼 여기서 이재명때문에 접고,,, 문재인만 신경쓴다?
그것도 힘들죠. 이재명은 매일 언론에 들락거릴거고, 광고할거고
팟캐는 용비어천가를 부르겠죠.
답답한게,,,, 이재명 모르쇠로 나서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이재명은 계속 버티겠죠. 아쉬울게 없죠 ,,,지 혼자살면되는데,
문재인이 무능하다 할수록 차기에 자기가 부각된다 보겠죠.
문재인만 피해봅니다.
민주당뭐하는지 모르겠고, 조중동, 한겨례, 경향,,진보언론까지
전부 목잡아 먹어 안달.
장기전으로 갈수록 문재인에게 흠만 되고
좀 걱정되네요. 이상황이 단칼에 끝내던가,,, 존재하지 않은것처럼 만들던가,,,
그건 이쪽만 그런다고 될일도 아니고요.
참 답답합니다.
집권후반기로 갈수록 국회의원들 점점 문재인까면서 자기 입지 굳히겠죠.
항상 같은 패턴아닙니까?
사람들이 굉장히 냉정해서 차라리 정리되면 좋겠지만,
각자 팬질이 먼저겠죠.
어찌해야 되나요? 빨리 쇼부쳐야할지,,,모른척해야할지 어차피
갈라진 친문, 친이재명, 비문,, 수습될일은 없을것같은데, 참,,,,
김경수문제도 질질끌고,,, 허,,
다음대선과 문정권이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