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여운이 너무 심하다

1억만들기

 어제 까지 오사카 3박4일로 친구랑 갔다왔다

아무생각 없이 간 여행인데 막상 가보니까

일본 배경도 좋았고 음식도 노무 맛있고

무엇보다 스시녀들이 ㅆㅆㅆㅅㅌㅊ더라

맨날 한국에서 띠껍고 머가리 

텅 빈 표정의 김치년만 보다가

스시녀 특유의 친절함에 쿠퍼액 질질 쌌다 이기야…

길 물어보면 웃으면서 자기가 직접 바래다주고

대답도 웃으며 적극적으로 잘해주고 

김치년이랑 처절하게 대비되는 모습에 ㅈㄴ 충격 먹음

그렇게 어제 오전 한국행 비행기 타고 집에 오자마자

바로 골아떨어져서 방금 일어났는데 여운이 너무 심하다

다시는 그 친절한 갓스시녀가 아닌

홍어냄새 오지게 진동하는 김치년들이 판치는

곳에서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노무룩 노무룩하노;;;;

게이들아 원래 일본 여행 여운 심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