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오랫만에 오셨어요? 김경수지사 테러관련 글 함 보실래요?

1억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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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도 거의 대부분 보수세력의 폭행이라고 규명…
민주당 대변인도 보수세력의 폭행 이라고 기사화한다.
그나마 기사가 많이 나오지도 않는다.

일부에서는 김성테 턱주가리는 테러로 규명하지만…
김경수지사 폭행에 대해서는 해프닝으로 얘기하고 있다.

김성태 턱주가리 맞은거나….
김경수 목덜마에 껍데기 벗겨진거나…똑같이 전치 2주 정도의 부상…

근데 한쪽은 테러고..한쪽은 해프닝????

근데 더 큰 문제는 이 천모씨라는 작자의 이력이 문제다.
언론이라는 곳에서나 이재명 지사가 밝힌 대로만 보면..
이 사람은 반이재명 단체에서 활동하던 사람이란다…

그걸 타이틀에 두고는…

반이재명 세력이 친문이라 불리는 김경수를 테러했으니…

여지껏 이재명 비토하던 극문똥파리를 뭐라고 할래????라며 키득거린다…

좀 사실관계는 알아보고 신중히 비판하던지 비난하던지 해야지..
천모씨는 지난 대선 민주당 경선당시 이재명 지지자였고…(그 이전(503시절)에는 누굴 지지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당시 이재명의 손가락혁명군 창설당시에 이재명한테 스카웃 제의도 받고…손가혁 창설때 연단에 서서 발언까지 했다.

당시 발언할때 경선 후보엿던 문재인 후보를 까내리는 발언을 하였고…
당시 그 연설을 지켜보던 손가락들은 환호를 하고 같이 지켜보던 이재명과 혜경김씨는 키득거리며 좋아라했다.

그랬던 천씨가 왜 경선이후 문재인이 민주당 대통령후보에 오르자 손가혁을 나와서 박사모 계열로 들어갔는지는 모른다.

개인적인 추정으로는 이 사람은 친이재명도 아니고…
친박도 아니고…친mb도 아니고…
걍 반문세력인듯…
뭔 전생에 업보라도 있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