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후진게 자기 식구 못지키는 겁니다.

1억만들기

노회찬의원이 운명을 달리했을 때
가장 분노한 부분이 심상정 병신짓

김경수지사 피습에 
이리도 당이 이렇게 손놓고 있는 것은
원팀 어쩌구, 더큰 적폐와 싸움을 위해서
분열하지 말자는 지도부 말이 개소리임을 증명하죠.

아무튼 겁네 후져 추미애.